동화자연마루, 원목마루 ‘바움’ 리뉴얼

동화자연마루, 원목마루 ‘바움’ 리뉴얼
▲동화자연마루 바움 ‘에테 클래식’
  • 개방감 선호하는 인테리어 반영해 초대형 규격 신규 도입
  • 나무만의 결과 빛깔 살려 전체 라인업 새단장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원목마루 ‘바움’의 신규 규격을 출시하고 기존 라인업은 패턴을 전면 재정비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연출하려는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해 초대형 규격을 도입했다. 또한 꾸준히 호응을 얻어온 나무의 자연스러운 결감을 강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전체 제품군을 새롭게 꾸몄다.

초대형 규격(240x2200mm)은 바움 기본 규격과 비교해 낱개의 폭과 길이를 두 배 가까이 넓힌 것이 특징이다. 규격이 커진 만큼 시각적인 개방감을 주며, 공간의 우아함과 품격도 살릴 수 있다. 원목의 정제된 아름다움과 중후한 분위기를 가장 정석적으로 담아낸 ‘에테 클래식’ 패턴을 시작으로, 향후 그 종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본(165x1200mm) 및 대형 규격(190x1900mm)도 패턴 구성을 새로이 하되, 나뭇결의 질감을 입체적으로 살리는 표면 공법으로 미감을 강화했다. 기본 규격은 총 5개 패턴으로, 화사하고 밝은 색부터 차분하고도 무게감 있는 짙은 밤색까지 색감의 깊이에 따라 단계별로 갖췄다. 대형 규격은 자연스러운 멋과 조화에 중점을 두고 4개 패턴을 마련했다.

본연의 우수한 품질과 내실은 그대로 유지했다. 고압에서 제작된 SE0 등급의 친환경 내수 합판과 최적의 수분 함량을 갖춘 단판을 사용해 주변 환경 변화에도 뒤틀리지 않는 구조적 안정성을 갖췄다. 천연 원목 장식층 위에는 고강도 도장 마감 처리를 더해 일상 충격에 강한 내구성까지 확보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소비자가 공간을 한층 고급스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나무의 질감을 고스란히 살린 디자인부터 규격 확대까지 준비했다”며, “심미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가치 있는 공간을 완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자연마루 바움 ‘루체 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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