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이 지난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2026 대리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리점 간담회는 동화자연마루 공식 대리점과의 소통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화기업의 동반 성장을 상징하는 연례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간담회는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약 40여 개 공식 대리점 사장단이 참석했다. 동화기업은 김도균 건장재사업부장 등 경영진이 참석해 대리점과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는 우수 대리점 시상식을 시작으로, 올해 사업 방향과 영업·마케팅 전략을 공유하는 순서로 구성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9개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신성데코(주)가 차지했으며, ▲주식회사 우리자연마루 ▲주식회사 마루일번지 ▲마루데코가 최우수 대리점상을 수상했다. 앞선 4곳에 더해, 영업·정책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5개사 대리점에도 상패가 수여되며 총 19개 대리점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어 동화기업 건장재 사업부는 2025년 시장 환경을 리뷰하고, 2026년 운영 전략과 주요 이슈를 발표했다. 주력 제품 및 신기술 소개와 함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도균 건장재사업부장은 "대리점의 노력과 헌신이 있어 동화자연마루가 지금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가자"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올해는 공장 투어, 만찬 등 단합을 위한 부대 행사도 이어졌다. 동화기업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제품 개발 및 영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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