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가 만든 보드,
어디로 가나요?
공장을 떠난 보드는 가구가 되고, 문이 되고, 우리 집의 한 부분이 됩니다.
보드 한 장이 우리 곁에 오기까지, 그 두 번째 여정을 따라가 볼까요?
보드가 향하는 곳!
생산 공장을 출발한 보드는 한 곳으로만 가지 않아요.
누가 받아서,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어 우리 곁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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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제조사
보드를 자르고 조립해 식탁, 책상, 옷장 같은 가구를 만들어요. 새 아파트의 빌트인 가구가 되기도 합니다.
- 2
건설사·인테리어 업체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같은 공간을 짓고 꾸밀 때 내장재로 보드를 사용해요.
- 3
건자재 도매업체
전국 곳곳의 도매업체가 보드를 받아 동네 목공소와 인테리어 시공 현장, 작은 가구 공장에 공급해요.
- 4
도어·몰딩 업체
MDF에 시트를 씌우거나 모양을 내어 방문과 몰딩으로 만들어요.
완제품이 되어 생활 속으로!
여러 공정을 거쳐 보드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옵니다.
새 아파트에
새로 짓는 아파트의 빌트인 가구와 내장재로 들어가, 입주와 함께 우리 집이 돼요.
리모델링에
살던 집을 새로 고칠 때, 인테리어 현장에서 새 가구와 문으로 다시 태어나요.
가구에
가구 회사에서 책상, 옷장, 수납장 같은 가구로 만들어져 매장과 온라인으로 우리를 찾아와요.
그래서 보드 산업은 아파트 입주 물량, 인테리어 시장, 주택 거래와 함께 움직여요.
우리 집 속 동화 보드 찾기
매일 여닫는 싱크대부터 방문, 붙박이장까지.
우리 집 곳곳에 숨어 있는 보드를 찾아보세요.
우리 집 보드 3형제, 이렇게 숨어 있답니다
PB
싱크대·붙박이장 몸체, 책상·책장
MDF
방문, 몰딩
디자인보드
싱크대·수납장 문
왜 동화가 만든
보드여야 할까요?
품질과 안전에 타협은 없으니까.
쓰임에 맞춘 튼튼함
흔들리거나 휘어지지 않는 두께와 강도는 물론
긁힘과 열, 얼룩에도 강합니다
친환경 등급으로 안심
포름알데히드 방출을 줄인
SE0·E0 등급 보드를 생산합니다
우리 땅의 나무로, 가까이에서
국내산 목재와 목재 부산물로
국내 공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늘,
동화 보드가 함께합니다
나무에서 보드로, 보드에서 우리 집으로.
동화는 오늘도 우리 곁의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