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패턴 재단장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패턴 재단장
▲(사진 설명)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보타니 라이트’
  • 나뭇결 그대로 담은 패턴 9종 새롭게 선보여
  • 디자인 기능성까지 겸비하며 제품 경쟁력 높여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강마루 ‘진 테라’의 신규 패턴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신규 패턴 9종은 색감과 질감을 다각화해, 같은 나무 디자인 내에서도 공간 분위기에 맞춰 정교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기존 인기 패턴 7종은 유지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턴은 나뭇결 무늬와 표면 엠보싱을 일치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나무 특유의 입체감과 사실감을 완성도 높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원목 본연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려 공간을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다.

진 테라만의 우수한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친환경 SE0 등급의 자체 개발 소재인 나프 보드를 사용해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시공할 수 있다. 원목이나 합판마루 대비 외부 충격에 강해 유지 관리가 편리하며, 내수성을 갖춰 수분에 의한 마루 들뜸이나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또한 일반 강마루와 비교해 낱개 규격이 넓고 길게 제작돼,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리뉴얼로 같은 나무 무늬 내에서도 질감과 색감을 세밀하게 조정해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했다”며, “석재에 이어 우드 패턴까지 리뉴얼하며 바닥재 트렌드를 선도하는 만큼, 소비자 안목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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