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캐즘에 사업 범위 넓힌다…숨은 승부처는 中企 소재[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이어지자 배터리 업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 신시장을 발굴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도 새로운 산업 수요에 맞춰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분위기다.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의 동화일렉트로라이Daum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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