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누구나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일터, 동화기업 안전팀을 만나다

[인터뷰] 누구나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일터, 동화기업 안전팀을 만나다

‘안전’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말보다 실천으로 앞장서며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안전 문화를 키워가는 동화기업 안전팀을 만나본다.

현장에서 함께 만드는 '안전'

동화기업 안전팀은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를 총괄하는 핵심 조직이다. 임직원이 안전하게 일하고, 안전하게 귀가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보건은 물론 방사선·소방 관리까지 폭넓게 담당하고 있다. 팀원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과 밀착 소통하며, 함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점을 찾아간다. 이를 통해 전 임직원이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키우고,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일상에서 키우는 안전의 가치

안전팀은 올해 '안전 캠페인', '안전 2행시 공모전' 등 직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상의 작은 습관을 환기했다. 짧은 한 줄의 다짐이 모여 ‘안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스스로 위험을 인지·대처하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 사고는 작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안전팀은 정기적인 안전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내는 것은 물론,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임직원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마음까지 안전하게

진정한 안전은 사고 예방을 넘어 임직원의 몸과 마음까지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 안전팀은 정기적인 건강 검진과 체력 관리 프로그램은 물론 '찾아가는 마음버스', 'EAP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말을 맞아 ‘절주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과 ‘알쓰패치’를 활용한 음주 위험 체질 테스트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 절주 습관을 체감하도록 돕는다.

솔선수범과 파트너십으로 일군 성과

안전 사고율이 지난해 대비 약 50%가량이나 줄어든 것은 안전팀의 현장 밀착형 관리 덕분이다. 특히 올해 7월에는 중부고용노동청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그 일환으로 안전문화 슬로건이 담긴 스티커를 제작해 안전모와 공장 컨트롤 룸 등에 부착, 언제 어디서나 임직원이 안전을 잊지 않도록 돕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의 중요성을 매순간 상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안전팀은 현장을 직접 다니며 직원들에게 기본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원들과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록, 안전 실천에 수동적이던 직원들 분위기가 능동적으로 바뀌는 것을 체감합니다."

임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

안전팀 팀원들은 작은 위험 요소라도 사전에 발견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을 때 커다란 안도감과 뿌듯함을 느낀다.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책임감과 열정도 더욱 커진다고. 안전은 결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눈에 띄는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 없는 일상을 지켜내는 안전팀 팀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마음이다. 그 마음을 되새기며, 현장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로부터 시작하는 안전 문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

회원 댓글

추천 글

[인터뷰] 누구나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일터, 동화기업 안전팀을 만나다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한 동화 보드가 'APEC 정상회의'에? 🌳

이게 바로 요즘 인테리어 감성✨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동화일렉 논산사업장, 2025 하반기 플로깅 활동 실시!

[인터뷰] 누구나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일터, 동화기업 안전팀을 만나다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한 동화 보드가 'APEC 정상회의'에? 🌳

이게 바로 요즘 인테리어 감성✨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동화일렉 논산사업장, 2025 하반기 플로깅 활동 실시!

목록